한복거닐다 Hanbok Walking Experience
저널파일럿 후기

한복거닐다 파일럿 촬영 후기

첫 파일럿 촬영의 생생한 이야기와 참여자분들의 전솔한 후기를 확인해보세요.

강릉 한복스냅 — 허난설헌 생가 솔숲의 한복 커플

8월 30일, 첫 번째 회차가 강릉오죽한옥마을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세 팀의 커플이 한복을 입고 허난설헌 생가의 솔숲과 순포해변을 걸었습니다.

1일차 오후, 서로에게 쓴 편지를 보여주지 않은 채 접어 보자기에 쌌습니다. 즉석 인화 사진 한 장을 함께 넣고 옷단지를 닫았습니다.

이튿날 아침 대청에서 옷단지를 열었습니다. 편지를 읽는 동안의 표정은 스냅 촬영 어느 순간보다 오래 남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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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 한복스냅 — 사근진해변 바위 해변에 선 한복 커플

강릉한복스냅

당일 · 2인 1팀

커플·예비부부가 강릉에서 한복을 입고 허난설헌 생가와 사근진해변을 거닐며, 두 사람의 지금을 사진과 편지로 남기는 당일 스냅입니다.

약 2시간 40분2인 1팀
600,0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