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out
강릉에서 입고, 걷고, 기록하는 여행.
‘한복거닐다’는 전통한복을 입고 강릉을 걸으며 장소를 경험하고 기록한다는 뜻입니다. 한복을 단순 촬영 소품이 아니라 여행의 동선을 열고, 사람과 장소를 연결하는 매개로 바라봅니다.
한복거닐다는 강릉의 전통복식과 로컬 장소, 사진 기록을 결합해 체류형 경험상품을 기획·운영하는 청년 주민사업체입니다. 경복궁이나 전주처럼 특정 공간 안에서 한복을 입는 체험을 그대로 옮기는 대신, 강릉의 바다·한옥·솔숲·도심을 하나의 동선으로 연결해 ‘입고, 걷고, 머물고, 기록하는 여행’으로 재해석합니다.
첫 번째 시장검증 상품은 「강릉한복스냅 × 옷단지」입니다. 파일럿을 통해 고객 반응·전환율·만족도·실제 객단가를 검증한 뒤 상품을 보완하고 연중 운영체계로 확장할 계획입니다.
향후에는 한복 기반 기록여행에서 출발해 강릉스냅·프리웨딩 등으로 상품 범위를 넓히고, 지역 파트너와 결합한 예약·큐레이션 구조로 발전시키고자 합니다.

- 대표
- 이승규
- 주소
-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남문길 6
- 사업자
- 433-06-03553
Business
사업 분야
- 01
로컬 스냅·체류형 여행상품 기획
한복·사진촬영·지역문화·숙박을 결합해 강릉에서 하루 이상 머물며 경험하고 기록하는 상품을 기획·운영합니다.
- 02
전통복식 기반 콘텐츠
한복 산책, 한복스냅, 복식 큐레이션, 강릉 고유 혼례문화 ‘옷단지’ 재해석 등 전통복식을 오늘의 관광경험으로 연결합니다.
- 03
로컬 파트너 연결·큐레이션
사진작가, 한복·의상, 헤어메이크업, 숙박, 식음, 플라워·소품, 지역 체험업체와 협업해 하나의 여행 동선으로 제안합니다.
Principles
운영 원칙
- 기록형 체류
- 사진 한 장으로 끝나는 촬영상품보다 ‘여행 전체가 기록이 되는 경험’을 지향합니다.
- 전통문화의 현대적 재해석
- 과거 풍습을 박제된 전시로 재현하기보다 오늘의 고객이 참여할 수 있는 의식·이야기·상품으로 재구성합니다.
- 지역 파트너 동반성장
- 강릉 지역 사업자와 협업해 관광소비가 지역 안에서 순환하도록 설계합니다.
- 파일럿 기반 개선
- 전환율·만족도·선호 조합·객단가를 측정하고, 검증된 상품부터 정식 판매로 전환합니다.
한복거닐다는 2026 청년 관광두레 플러스사업(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주민사업체입니다.
